전체 글 (6) 썸네일형 리스트형 서핑 대회 규칙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거북섬 웨이브 파크에서 서핑한 이야기 한국에서 서핑을 오래 해본 사람이면 가을이 서핑하기 가장 좋은 계절임을 알고 있을거다. 한여름엔 태풍이 지나갈때 빼고는 바람이 없고 겨울에는 파도는 있는데 정말 춥고 봄에는 춥고 파도도 자주 오지 않는다. 가을이야말로 서핑하기도 캠핑하기도 그냥 바닷가를 노닐기도 좋은 날씨다. 올해는 거기다 웨이브 파크까지 생겼다. 수많은 서퍼들이 파도가 있는 주말엔 바다에 가고 파도가 없는날엔 웨이브 파크로 출근한다. 저번주 말부터는 웨이브파크 수 많은 시간대가 매진 행렬이다. 초반에는 다들 눈치보느라 안간건지 아니면 할인권 행사로 지금 최대한 가려는건지 알 수 없다. 그것도 아니면 더 추워지기 전까지 열심히 가려고 하는걸까? 날씨가 좋은날은 참 좋다. 정말 맑은 물이 반짝이고 있다. 이 물은 짜지도 않고 모래도 없고 .. 시흥 웨이브파크 파도 1개 가격 - Wavepark (WaveGuarden 2.0) 한국에 인공 파도풀이? 시흥에 인공 파도풀을 만들었다. 스페인에 있는 회사인 waveguarden 시스템을 가져와서 만들었으며, 최고의 인공 파도풀은 아니지만 합리적은 인공 파도풀로 보인다. 현재 책정된 가격은 입장료+서핑 1시간 5.5 만원에 추가 1시간당 4만원을 받고 있다. 가격은 저렴한 편으로 생각되는데 문제는 한 세션에 몇명이나 들어가기 될지다. 현재 루머에 따르면 한세션에 약 50~100명정도 정원으로 예약을 받는다고 하는데, 영국에 있는 동일한 시스템의 인공 파도풀은 대략 20명정도가 정원임에 비해서 너무 많다. 한국에 있는 웨이브파크 사이즈가 조금 더 크기 때문에 더 많이 받을 수 있다고는 하지만.. 뭐 두고 봐야지 실제 오픈하면 입장 인원 조절이 있지 않을까 싶다. 코브 규모 및 파도 파.. 이전 1 2 다음